김해시,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해시,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18대 어린이 통학차량 1대당 500만원 지원
조기 폐차 또는 자진 말소한 경우에 지원금 지급
1월부터 어린이 통학버스 경유차 신규 신고·사용 제한
김해시청
김해시청

김해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자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간 238대의 차량에 총 13억 8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 18대 어린이 통학차량에 1대당 5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증명서 상 주소지가 김해시이면서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신고예정자 포함)이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보유 중인 경유차를 말소해야 하며 수출 말소 및 차령 초과 말소 등을 제외한 조기 폐차 또는 자진 말소한 경우에만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을 받으려면 오는 3월 15일까지 시청 기후대응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사업시행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대기관리권역법 개정으로 올해 1월부터 어린이 통학버스의 경유차 신규 신고·사용을 제한하고 있다며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경유 통학차량을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LPG차로 전환할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