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보호공단 춘천지부, 범죄추방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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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보호공단 춘천지부, 범죄추방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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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리본달기 운동 및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 병행

한국갱생보호공단 춘천지부(지부장 윤용민)에서는 27일(목) 오후 2시부터 춘천 지하상가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춘천지방검찰청 강범구 검사 등 검찰간부, 범죄예방 춘천지역협의회 위원, 강원지역갱생보호후원연합회 회원, 일반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출소자 재범방지, 법질서 확립을 통한 밝고 명랑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범죄추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춘천지하상가 중앙광장(만남의 광장)에서 상징나무에 노란리본달기, 결의문 채택 등의 발대식을 거행한 후 지하상가를 돌며 시민들에게 홍보전단과 기념품을 나눠주는 등 ‘노란리본달기 운동’[팝가수 토니 올란도의 노래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나를 맞아준다면 그 오래된 떡갈나무에 노란리본을 달아주오)”로도 잘 알려진 1970년대 미국의 어느 출소자의 사연에서 창안, 한국갱생보호공단에서 출소자들을 용서와 포용으로 따뜻하게 맞아주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개하는 운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법사랑 100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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