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문화예술회관서 '창밖의 그림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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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예술회관서 '창밖의 그림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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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작품 70여 점 전시 예정

“변하는 모든 것 가운데 우리를 떠나지 않는 것은 우리가 정열을 가지고 하는 일이고 그것만이 나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할만한 진정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경기도 문화 예술회관 대 전시장에서는 오는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에 걸쳐 수원을 중심으로 미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천초등학교 어미니 회화 동호회인 정천회의 9번째 정기전 ‘창밖의 그림전’이 열린다.

유화를 즐겨 그리는 사람들의 모임 ‘정천회(회장 서양화가 허영옥)’는 지난 96년 창립전을 가진 이후 해마다 여는 교내전시회를 비롯, 경기도문화예술회관 대전시장에서 비엔날레 형식의 전시회를 갖고 있다.

정천회에는 현재 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수업은 정천초등학교에서 갖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유화작품 약 70여점의 작품과 8시 신입생들의 대형공동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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