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투자, 바이오 투자 확대로 수익 기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기술투자, 바이오 투자 확대로 수익 기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년에 실질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국내 리딩 벤처캐피털인 한국기술투자(대표 정성현, www.kticgroup.com)가 세계 금융위기의 여파 속에서도 바이오 부문의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기술투자는 올해 1월에 ‘바이로메드’에 80억원을 투자한 것을 시작으로, 3월에는 ‘머티리얼솔루션테크놀로지(MST)’와 ‘마크로젠’의 자회사인 ‘소마세라퓨틱스’에 각각 20억원과 5억원을 투자했다.

이어서 5월에는 ‘에이치브이엘에스(HVLS)’에 40억원을, 10월에는 ‘뉴로바이오시스’에 10억원을 투자하는 등, 금년에 바이오 부문에만 총 155억원을 투자했다.

바이오 관련 주식들은 최근의 좋지 않은 증시 상황에서도 타 테마주들에 비해 낙폭이 낮았으며, 특히 내년도에는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여 한국기술투자에 대규모 수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기술투자 정성현 대표는 “바이오는 향후 정보통신을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주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투자 활동을 통해 바이오 강국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술투자는 중국 유전 및 미국 유가스전을 통해 해외자원개발투자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