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빈카사 러시아 30대 유전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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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 빈카사 러시아 30대 유전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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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자원관련 정보잡지 네프찌 케피탈지에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러시아의 생산유전을 인수해 운영중인 ㈜테라리소스(대표 김홍섭)의 계열회사 러시아 빈카사가 러시아 최고의 자원관련 정보잡지 네프찌 케피탈지에 러시아 30대 유전으로 선정되었다고 테라리소스관계자는 밝혔다.

네프찌 케피탈지는 1994년에 창간되어 15년간 업계최고의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자원관련 정보잡지로서 러시아 및 구 소련 연방공화국에 소재하는 자원개발기업들에 관한 정보 및 현황을 석유인 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빈카사와 함께 루코일, 가스프롬, 로스네프찌등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크고 작은 자원개발기업들도 함께 선정되었다.

선정기준은 생산량을 포함하여, 기술력, 환경설비, 임직원과 엔지니어 등 인적자원의 우수성, 회사의 경영시스템 등 여러 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하게 된다고 테라리소스측 관계자는 전했다.

빈카사가 러시아내 30대 유전으로 선정되는 등 주목 받는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중이라고 전한 빈카사의 보리스사장은 러시아연방정부의 매장량확인이 끝나면 빈카사의 러시아내 자원개발기업중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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