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의 역사가 ‘한 눈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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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의 역사가 ‘한 눈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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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단위 처음, 문화역사책자 <진산읍지>발간

진산의 역사가 담긴 책자가 1년 3개월의 오랜 준비 끝에 발간됐다.

진산읍지를 발간과 더불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기념식 및 진산면민의 뜻을 모아 건립된 시비제막식이 18일 진산면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철 군수, 이금용 진산면장, 최명수 군의원, 김복만 군의원, 한상수 교수, 각 기관단체장, 이장협의회, 지역유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면단위에서는 처음으로 발간된 <진산읍지>는 백제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흐름 속에 빛나는 전통과 유ㆍ무형의 자산 등 역사를 담고 있다.

제1장 진산면의 환경을 비롯, 지리, 역사, 문화, 생활 등 총 5장 485쪽 분량에 관련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꾸며져 있어 진산면의 문화와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그 뜻을 후세에 전승시켜 줄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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