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광주시장, 민생현장 나서...“시민과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고 해법 찾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방세환 광주시장, 민생현장 나서...“시민과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고 해법 찾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들의 애로사항 청취하고 해결 방안 모색
방세환 시장(왼쪽 네 번째)이 12일 민생현장 첫 행보로 ‘식판 천사’를 방문했다. /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이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생현장을 찾았다.

방 시장은 12일 민생현장 첫 행보로 경기 광주시 오포1동에 위치한 ‘식판 천사’를 방문했다.

이 업체는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혹은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방 시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근로자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 듣고 기존의 관행을 과감히 탈피해 현장 중심의 민생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희망도시 행복광주’ 달성을 위한 5대 시정 목표인 교통(보건소 버스정류장), 교육‧문화(퇴촌청소년문화의 집), 경제[(화신종합주방(중소기업)], 복지(광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 지속가능발전[식판 천사(사회적기업)]에 부합하는 민생현장을 대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방 시장은 “평소 민생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새로운 도약의 지속가능한 도시의 건설을 위해 소속 직원들에게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을 강조하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고 해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