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먹거리종합계획 수립 위한 시민 공청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산시, 먹거리종합계획 수립 위한 시민 공청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산시민의 먹거리 대한 이해증진, 먹거리 종합계획 실행 위한 방법 논의
안산시

경기 안산시는 오는 30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안산형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안산시민의 먹거리를 보장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먹거리 관련 공급체계 △접근성 확대 △품질·안전 관리 △폐기환경 개선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안산시 먹거리에 관심 있는 시민을 초청해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먹거리 종합계획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안산형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작년 6월부터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번 공청회 이후에도 전문가 연구 및 토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청회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5일까지 용역업체인 지역농업네트워크 서울경기제주협동조합(02-6243-9707)에 신청하면 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먹거리는 가장 기본적인 복지”라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향후 5년간 시민의 먹거리를 책임질 이번 용역이 내실 있게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