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문희)은 지역 소상공인·전통시장과의 상생 강화를 위해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총 2,900만 원가량의 전통시장 물품을 구매했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현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설·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정례화해 실시해 오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명절 기간마다 진행했던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이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공단은 현장에서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강구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관내 전통시장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 3곳(인천종합어시장, 신포국제시장, 신흥시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소상공인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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