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서산시 합창경연대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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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서산시 합창경연대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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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서산시 합창축제

^^^▲ 대상을 수상한 서산제일사랑 합창단의 시상식 장면^^^
서산시 합창경연대회 일반부에서 서산제일사랑 합창단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초등부에서는 학돌초등학교 합창단이 받았다.

지난 8일 한국예총 서산지부 주최로 서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회 서산시 합창경연대회’가 열렸다.

서산시와 서산교육청이 후원하고 한국음악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여 치뤄진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같이했다.

초등부 참가학교는 서산대진, 학돌, 대산, 서동, 서령, 부춘초등학교 합창단과 한아름 어린이 합창단이었다.

일반부는 교육청어머니, 어울림, 광명, 공군서산기지 행복, 서산제일사랑 그리고 사랑의 합창단이 경연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는 다이아 아카펠라와 당진군립합창단이 특별출연했다.

경연대회와 관련해 한국예총 이석권 서산지부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의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합창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시민화합과 지역발전을 함께 가져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을 수상한 서산제일사랑 합창단은 대회 상금을 교회에 헌금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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