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24년 운영계획 논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원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24년 운영계획 논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자원 개발·연계 관리 등 발전 방향 모색
드림스타트 직원 근무 환경 개선 방안 논의
수원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 모습. /수원시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수원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열고, 내년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회 위원과 수원시 공직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지역자원 개발·연계 관리 등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드림스타트 직원 근무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배려계층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 영역의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현재 3개 드림스타트 센터(세류·우만·영화)를 운영하고 있고, 12명의 아동사례관리사가 관내 아동 727명(507가구)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