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시민을 위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이 자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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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시민을 위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이 자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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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고위험군이 조기 발굴 될 수 있는 사업들 추진

'23년 9월 발표된 2022년도 사망원인 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주시 자살사망자 수는 '21년 41명에서 '22년 37명으로 4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주시 자살률(인구 10만명당 자살사망자 수) 또한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세밀한 자살 예방 사업이 자살사망자 수 감소의 결과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들이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자살예방센터에 대한 홍보를 대폭 강화하였고, 협의체를 추가로 신설하며 유관기관과 생명존중 인식개선으로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간담회를 가졌다.

생명지킴이 조직화 및 양성, 찾아가는 마음건강상담 서비스 사업 등을 확대하고 의료기관 연계와 번개탄 판매업소, 생명사랑약국 신규 발굴 등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이 조기 발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했다.

최영성 보건소장은 “자살은 다양한 원인이 복합된 문제이기에 각 기관들이 주변 이웃을 함께 돌보며 선제적으로 발굴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살률 감소는 단체 및 기관과 함께한 여주시민들의 성과이고 앞으로도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여주시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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