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제114주년 전국기념대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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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제114주년 전국기념대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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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접의 기포지 충남 태안에서의 의미있는 전국대회

^^^▲ 태안군청 앞마당에서 한창 진행중인 가장 퍼포먼스^^^
114년전의 동학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의 관계자들과 각 기관장들이 태안에 모여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지난 달 31일에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주최하여 ‘동학농민혁명 제114주년 전국기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태안은 충청도 북접의 기포지로서 선조들의 얼과 넋을 기리는 유적이 많이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던 가장 퍼레이드를 행사 마지막날인 1일에 진행했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동학농민혁명군의 봉기와 많은 전투 등을 재현하는 이벤트였다. 산 교육장이 됐으리라 본다.

기념대회는 화해와 상생이라는 취지를 받들고 거룩한 혁명정신을 기리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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