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멀리 뒤편으로 계룡산 최고봉인 천황봉이 보인다^^^ | ||
![]() | ||
| ^^^▲ 물이 말라 흐르지않는 황적폭포 위에서 한컷^^^ | ||
길도 없는 길을 오르고 오르다보니 “여기가 황적폭포”라며 가리키는데 물이 없어 말라 있다. 가물었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 위에 위치한 황적봉(664m)은 전문산악인들의 암벽등반(Rock Climbing)교육코스란다. 그냥 밑에서 구경만 했다.
![]() | ||
| ^^^▲ 낙엽밑엔 동물들의 겨울양식인 도토리가 가득하다.^^^ | ||
그래서 아래를 살피며 걷다보니 도토리가 엄청 많았다. 주우려고 하지 않아도 너무나 많아 주어가면서 겨우 황적봉 고갯마루에 올랐고 잠시 휴식을 취한 후 계룡산 주봉인 천황봉을 향해 걷고 걸었다.
![]() | ||
| ^^^▲ 산정에서 바라본 동학사^^^ | ||
위에서 바라본 계룡산 동학사 입구와 주차장은 엄청난 차량들로 초만원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등산한 코스는 ‘우리 뿐’ 이었다.
![]() | ||
| ^^^▲ 거의 수직에 가까운 절벽을 로프를 타고 내려와야 했다^^^ | ||
9시30분부터 3시간여가 지난 12시30분 천근만근 다리가 무거워 “이제 그만 하산하자”고 했다.
![]() | ||
| ^^^▲ 단풍구경온 관광객들이 길을 가득 메우고 있다^^^ | ||
단풍구경 온, 무늬만 등산객인 사람들과 섞여 내려오는 하산길은 ‘뿌듯함’그거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