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 파주 연구소 완공 초읽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룸, 파주 연구소 완공 초읽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주 연구소 준공으로 기술개발 가속화

친환경 엔진개조 전문기업 이룸(www.eroomkorea.co.kr, 대표이사 최경호)이 경기도 파주에 연구소와 공장의 완공이 다가오면서 녹색성장 선도기업으로서의 성장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이룸은 파주 탄현면 낙하리 부지 8,244㎥(약 2,493평)에 공장동(지상3층)과 연구동 (지하1층, 지상2층)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연구소는 저공해 자동차용 엔진 및 관련 부품 개발을 위한 자체 기반 시설을 확보하고, 개발된 엔진 및 관련부품의 자체 실험 설비를 확보하기 위해 설립된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하이브리드 버스에 대한 연구를 비롯하여 수소 등의 미래형 자동차 연구도 전개될 예정이다.

금번 파주 연구소 건립을 통해 그 동안 비싼 해외 부품에 의존하던 개조부품 시장에서 부품 국산화 연구를 통해 원가 절감 및 국내 및 해외시장 진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최근 이룸은 저공해(LPG, CNG)엔진개조 분야의 1위 기업으로 천연가스(CNG)엔진개조 분야에서 서울시 시범사업에 대형경유차량의 개조 및 공급을 완료하였으며, 대우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진행하는 등 녹색성장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룸의 최경호 대표는 “연구소와 공장을 파주에 마련하게 된 것은 교통의 중심지이며 통일을 대비한 북한시장 공략을 준비하기 위한 포석”이라며 “이번 파주 연구소 완공을 통하여 부품의 국산화 실현 외에도 해외 신기술에 대한 아웃소싱 및 국내 정부 연구과제 적극 참여하는 등 녹색성장 선도기업으로 나아가겠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한편, 이룸은 코스닥 상장사 위트콤과 합병을 통해 녹색성장 대표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룸은 2000년 설립되어 2007년 매출액 809억원, 영업이익 108억원을 달성했고 2011년 1,845억원 매출 계획 중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220억원의 매출을 목표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