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수인성 전염병 예방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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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수인성 전염병 예방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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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지역,상습수해 예상지역 방역소독 강화 등

^^^▲ 소독 방역작업 사진
ⓒ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침수지역의 수인성 전염병 예방 등을 위해 방역 및 수인성전염병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장마철 집중호우, 태풍 등 장마로 인한 수해발생시 방역소독 및 환자 조기발견, 관련업소 보건위생교육 등의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대전시는 7월말까지 방역기동반을 구성 이 기간동안 취약지역 및 상습수해 예상지역 등을 대상으로 주 2회 이상 장마철 방역활동을 편다.

또한, 집단 수용시설에 대하여는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보균검사 등을 실시하고 간이상수도와 공동우물에 대한 염소소독도 0.2ppm에서 0.4ppm으로 상시 유지토록 했다.

이와함께 대전시는 전염병 조기발견을 위한 의료기관 모니터 망 등의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지역별 재해대책본부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수해발생시 효과적인 대처를 위해 1단계(침수기간), 2단계(배수직후-1주간), 3단계(수해후 2-3주간) 등 단계에 따라 홍보활동과 방역활동을 단계별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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