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한·일·중 특허청장 회담'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시, '한·일·중 특허청장 회담'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식재산권 분야 협력방안 모색 예정
부산에서 한․일․중 특허청장 회담을 개최한다
부산에서 한․일․중 특허청장 회담을 개최한다

부산시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부산에서 '한·일·중 특허청장 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에는 한·일·중 특허청장을 비롯해 한일중3국협력사무국 사무총장 및 국별 실무담당자, 기업인, 전문가 등 100여 명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회담 기간 중 개최되는 '유저 심포지엄'에서는 각국의 지식재산권 정보·정책을 소개하고 지식재산권 이슈에 대해 기업인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특허청 이인실 청장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한국에서 대면으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를 통해 3국간 지식재산분야 협력이 양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크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