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어린이집 교직원,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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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어린이집 교직원,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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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명 도내 보육 교직원 대상으로 홍보부스 운영하며 100만 서명운동 동참 요청

경주 어린이집 교직원 360여명이 지난 21일 구미에서 열린 ‘2023 경북 보육인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기원하며 홍보활동에 앞장섰다.

이들은 행사 2시간 전 9시부터 행사장에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에 참석한 6000여명의 도내 보육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APEC 경주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100만 서명운동 동참을 적극 전개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정상들이 참여하는 회의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열리는 것은 당연하다며 힘을 보탰다.

경주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상북도 각 시군의 어린이집 교직원들에게 경주시 유치 필요성을 알릴 기회가 있어 보람 있었다”며 “반드시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해 함께 응원해 준 이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소망을 밝혔다.

최해원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경북 보육인들의 의미 있는 행사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활동을 진행한 경주시어린이집 연합회와 협조해 주신 경북어린이집 연합회에 감사 드린다”며 “뜻을 모아주신 모든 보육인들의 긍정적인 기운이 성공적인 유치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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