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장애인 접근성 개선을 위한 공원 모니터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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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장애인 접근성 개선을 위한 공원 모니터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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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성규, 이하 공단)은 지난 10일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이춘노, 이하 복지관)과 함께 화동근린공원에서 인권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인권 모니터링은 공단과 복지관이 지난 6월 체결한 업무협약 활동 중 하나로, 공원 시설물을 개선하여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모니터링에서 공단과 복지관은 화동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 이용 편의성 등을 점검했다.

공단은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이니 접근성 개선을 위한 보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규 이사장은 “공원 인권 모니터링은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이라며, “공단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큐브 만들기’, ‘핸즈온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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