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역사박물관, ‘제31기 박물관대학’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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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역사박물관, ‘제31기 박물관대학’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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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평역사박물관이 오는 5일부터 제31기 박물관대학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10월 20일부터 12월 8일까지 8주간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평역사박물관 지하 다목적실에서 ‘일제강점기, 조선인의 삶’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은 10월에 개막하는 부평역사박물관 특별전 ‘상실의 시대’와 연계해 일제강점기 조선인의 삶을 ‘식민지 번안사회’, ‘일제강점기 백화점의 변천사:사치의 전당에서 대동아전쟁 수행기관으로’, ‘일제의 의복통제와 국민 만들기’ 등 8가지 흥미 있는 소주제로 구성했다.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 신청은 부평역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수강생에게는 강연 교재가 지급되며, 6회 이상 강연에 참여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역사박물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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