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한국전력 경기본부, 추석 맞아 ‘바다의 별’ 위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남부경찰청-한국전력 경기본부, 추석 맞아 ‘바다의 별’ 위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기영 경무부장 “추석 명절 맞아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모든 분이 따뜻한 명절 보냈으면"
‘바다의 별’ 위문 모습.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남부경찰청은 한국전력 경기본부와 함께 추석을 맞아 26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신체 부자유자 거주 복지시설) ‘바다의 별’을 찾아 위문했다.

‘바다의 별’은 마리아의 아들 수도회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로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51명이 거주하고 있고, 47명의 봉사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곳이다.

‘바다의 별’ 원장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한데, 매년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고 또 취약계층에 대한 후원으로 업무협약까지 지원해주셔서 봉사자로서 힘이 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기영 경기남부청 경무부장은 “작은 성의지만 추석명절을 맞아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모든 분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