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가 제4회 청년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 ‘수원청년축제’에서 청년들과 소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재준 시장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수원시 대학협의체’, ‘청년정책참여단’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만들었다”며 “수원시가 해줬으면 하는 정책, 청년들이 원하는 지원책 등을 언제든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으로도 정책을 제안해 달라며 수원시는 늘 청년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원청년축제는 이재준 시장과 청년들의 소통콘서트, 멘토와 토크콘서트 청년동아리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컨벤션센터 로비에서는 청년소상공인 프리마켓도 열렸다.
토크콘서트는 1부 ‘멘토의 취업·창업 이야기, 청년 미래를 그리다’, 2부 ‘멘토의 인생 이야기, 나를 브랜드화시키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토크콘서트 1부는 스타트업 대표 등이 멘토로, 2부는 개그맨 유세윤, 이종훈 씨가 멘토로 참여해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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