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행정안전부 방문...특별교부세 51억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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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행정안전부 방문...특별교부세 51억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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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과 재난안전 해결 9건, 51억 특별교부세 지원 요청
하영제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예산확보 총력
상반기 7건 23억 특별교부세 확보, 긴급 처리
사천시가 9월 15일 지역현안 사업 추진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를 방문했다. 이상훈 사천부시장은 행정안전부 진선주 교부세과장과 이응범 재난관리정책과장을 만나 지역현안과 재난안전 수요 해결을 위한 총 9건, 51억 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사천시가 9월 15일 지역현안 사업 추진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를 방문했다. 이상훈 사천부시장은 행정안전부 진선주 교부세과장과 이응범 재난관리정책과장을 만나 지역현안과 재난안전 수요 해결을 위한 총 9건, 51억 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사천시가 15일 지역현안 사업 추진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를 방문했다.

이날 이상훈 사천부시장은 행정안전부 진선주 교부세과장과 이응범 재난관리정책과장을 만나 지역현안과 재난안전 수요 해결을 위한 총 9건, 51억 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지역현안 사업은 4건으로 ▲사천강 친수공간 조성(10억 원) ▲뜸벌산 등산로 주차장 조성(5억 원) ▲와룡저수지~청룡사 간 도로 정비(5억 원) ▲각산주변 산복 도시계획도로 개설(15억 원) 등이다.

재난안전 사업은 ▲곤양 대진 절개지 사면안정화사업(5억 원) ▲늑도대교 보수·보강공사(1억5천만 원) ▲용두지구(죽천천) 지방하천 정비(5억 원) ▲시도18호선 사면붕괴 위험지 정비(2억 원) ▲비토교 보수·보강공사(2억5천만 원) 등 5건이다.

시는 이번 9건의 건의사업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함과 동시에 하영제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 상반기에 7건 23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사업들을 해결함으로써 숙원사업 해소와 함께 재난 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부시장은 “우리 시의 당면한 현안 및 안전예방 사업을 적기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특별교부세 등 정부예산의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적극적으로 예산확보 활동을 펼쳐 시민이 행복한 ‘행복도시 사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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