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국정평가 대비 3차 정성지표 연구실 '조별과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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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국정평가 대비 3차 정성지표 연구실 '조별과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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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는 ‘2024년(23년 실적) 국정시책 합동평가’에 대비해 ‘제3차 정성지표 연구실+조별과제’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정성지표 연구실+’는 정성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지원, 국정시책 합동평가 실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중구가 지난해부터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2024년도 평가에 대비해 지난 2월과 6월 전문가-정성지표 담당자 간 1:1 컨설팅을 두 차례 운영한 데 이어, 지난 24일 진행된 이번 ‘3차 연구실’에서는 지표별 우수사례 요약서 작성 마무리를 목표로 합동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사단법인 자치전략연구소 임현준 소장과 박정환 연구부장을 전문 코치로 초청, 전체 지표담당자와 함께 머리를 맞대 우수사례 요약서를 수정·보완하는 등 최종 작성 방향에 대해 중점 컨설팅했다.

구 관계자는 “군·구 정성지표 우수사례 최종 제출을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컨설팅을 통해 중구만의 특성·강점을 갖춘 우수사례를 제대로 담아낼 것”이라며 “해마다 정성지표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컨설팅을 통해 지표 평가 방향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해 앞으로의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정시책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의 시·도(군·구 실적 포함)를 대상으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의 주요시책 등의 수행 결과에 대해 평가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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