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설관리공단, 집중호우 수해 복구 성금 262만 원 오산시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집중호우 수해 복구 성금 262만 원 오산시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사공동의 협력 통해 모금
성금 전달식 모습.(왼쪽 두 번째부터 이권재 오산시장, 김정수 이사장 순) /오산시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8일 오산시청을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및 주민을 위해 262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 복구 지원이 필요한 지역과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된 모금액은 노사공동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 모금 활동으로 마련됐다.

김정수 이사장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노사가 함께 국가적 재난 상황에 인도적 지원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늘 전달해주신 성금은 호우 피해 지역과 주민들의 일상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주신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오산시민들의 편익도모와 복리증진을 위해 2004년 설립되었으며, 오산스포츠센터, 종합운동장 등 다양한 공공시설물 관리를 통해 시민의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는 지방공기업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