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흉기난동 범죄는 지난 7월 21일 신림동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지난 4일, 5일 도내에서도 칼부림을 저지르겠다는 글이 게시되어 검거하는 등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 확산되고 있고 잇따른 모방범죄 우려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평창경찰서는 지역경찰 및 협력단체(자율방범대) 합동 치안활동 전개로 범죄 분위기를 사전 차단하며 강력하고 선제적인 치안활동 전개로 범죄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