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산 자연휴양림의 산지 정화활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미산 자연휴양림의 산지 정화활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교의 숲길' 을 더욱 쾌적하게

^^^▲ '태교의 숲길'에서 쓰레기줍기 행사^^^
중미산 자연휴양림(소장 이양우)에서는 방문고객이 휴양림에서 편안하게 휴식할수 있도록 '태교의 숲길'에서 쓰레기줍기 행사를 하였다.

이양우 소장은 공직생활 30여년을 마치고 정년퇴직하는 마지막 날까지 쾌적한 휴양림을 유지하여 시민에게 상쾌한 휴양림을 유지하기 위하여 기꺼이 동참하였다.

'태교의 숲길'에는 임산부가 와서 평상에서 편안한 휴식과 편백나무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건강한 태교를 할수있도록 하였다.

옛 고서전에도 "임부와 태아는 혈맥이 붙어 있어 어미가 숨 쉼에 따라 아기가 움직여, 어미의 기쁘고 성내는 것이 태아의 성품이 되고, 보고 듣는 것이 태아의 기가 되며, 마시고 먹는 것이 태아의 살이 되나니 어미 된 이가 어찌 삼가지 아니 하리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임부는 이 오묘한 진리를 잘 알아 태교를 중히 하라 하여 태교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 방명록에 서명하는 임산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