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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교의 숲길'에서 쓰레기줍기 행사^^^ | ||
이양우 소장은 공직생활 30여년을 마치고 정년퇴직하는 마지막 날까지 쾌적한 휴양림을 유지하여 시민에게 상쾌한 휴양림을 유지하기 위하여 기꺼이 동참하였다.
'태교의 숲길'에는 임산부가 와서 평상에서 편안한 휴식과 편백나무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건강한 태교를 할수있도록 하였다.
옛 고서전에도 "임부와 태아는 혈맥이 붙어 있어 어미가 숨 쉼에 따라 아기가 움직여, 어미의 기쁘고 성내는 것이 태아의 성품이 되고, 보고 듣는 것이 태아의 기가 되며, 마시고 먹는 것이 태아의 살이 되나니 어미 된 이가 어찌 삼가지 아니 하리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임부는 이 오묘한 진리를 잘 알아 태교를 중히 하라 하여 태교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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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명록에 서명하는 임산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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