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보호전진대회 및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갱생보호전진대회 및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소자들에게 관심 갖고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토록 노력

^^^▲ 김경한 법무부장관의 유공후원회원께 표창 수여 모습2008 갱생보호전진대회를 맞아 유공후원회원들께 표창 전수 모습
ⓒ 정봉영^^^
법무부(장관 김경한)와 한국갱생보호공단에서는 법률신문사 후원으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출소자에 대한 대국민 용서와 화해 분위기 조성을 위해, 29일(월) 13시 백범기념관과 청계천 광장에서 자원봉사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갱생보호전진대회 및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는 김경한 법무부 장관과 유선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등 정계 인사와 공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정영숙, 심양홍, 김성환, 김영철, 가수 배일호, 가수 김혜연 씨 등이 참석하여 후원회원들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격려하였다.

^^^▲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자들과 기념촬영법무부장관 표창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모습
ⓒ 정봉영^^^
이날 행사에서는 홍보대사들의 문화 공연, 유공 후원회원 시상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 후 청계천 광장으로 이동하여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김경한 법무부장관은 치사를 통해 "우리가 염원하는 선진 일류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법과 질서를 확립하고 계층간의 격차와 갈등 해소가 선결과제라고 전제하고, 참석자들에게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에 더욱 정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청계천 광장에서의 노란리본달기캠페인에서는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과 함께 직접 시민들에게 출소자들의 화해 메세지가 담긴 노란리본과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가두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