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에 걸쳐 관내 위생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역‧방제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위생 관리가 중요해진 만큼 주민들이 해충으로 입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되었다.
방역 활동을 지켜보던 주민은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어도 벌레 걱정에 마음 편히 창문을 열지 못했는데 이번 방역으로 이제 밤에 창문을 열어도 될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영춘 우산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방역 차량의 유류비를 지원해주신 상지식자재할인마트에 감사드리며, 우산동 주민들이 벌레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창문을 열고 더운 여름밤을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역‧방제 활동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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