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안문협,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에 한 뜻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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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안문협,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에 한 뜻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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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등 24개 관계기관·단체 모여 정상회의 유치 지지선언

인천광역시는 1일 오전,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한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이하 안문협)에서 24개 관계기관 ·단체와 함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를 위해 뜻을 모았다.

안문협은 인천시교육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경찰청 등의 유관기관·단체로 구성돼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는 협의회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하고 2025년 개최하는 APEC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박찬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주시는 안문협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운동과 함께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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