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는 '23년 상반기 찾아가는 어린이 재난안전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19개 초등학교에서 총 23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어린이 재난안전교육은 재난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난발생 시 적절한 안전 수칙에 따라 대처할 수 있도록 연초 신청을 받아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에 직접 찾아가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 실습 △생활안전수칙 △자연재난 대처법 △화재안전 교육 등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매년 관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교육생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위주의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 안전의식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어린이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하여 대동초, 용죽초 등 6개 초등학교 학생 117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화재안전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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