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찰서, 신임경찰관 246기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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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찰서, 신임경찰관 246기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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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로서의 첫걸음 시작
장대운 서장 “경찰공무원으로 임용하는 첫날의 다짐과 초심 유지"
신임경찰관 246기 임용 모습. /창원해양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는 17일(월) 오전 9시 경찰서 회의실에서 신임경찰관 246기 4명(남 3, 여 1)에 대한 임용 및 전입신고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임 경찰관 4명은 행정, 장비, 특임(구조) 등 각 분야에서 선발됐다.

또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우수한 인재들로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39주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창원해양경찰서로 배치되어 해양경찰로서의 첫걸음을 시작했다.

장대운 서장은 임용식에서 “경찰공무원으로 임용하는 첫날의 다짐과 초심을 잊지 말고, 국민에게 봉사하고 안전한 바다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임용식을 마친 4명의 신임 경찰관들은 각각 구조대와 파출소 등의 일선 해상 치안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임경찰 246기(4명)

순경 이세욱(남, 32세), 순경 윤경렬(남, 32세), 순경 김정현(남, 30세), 순경 곽민지(여, 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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