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식 사천시장,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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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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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 캠페인 진행
다음 주자로 박종우 거제시장과 우문영 사천경찰서장 지목
박동식 사천시장이 7월 5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 시장은 다음 주자로 박종우 거제시장과 우문영 사천경찰서장을 지목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이 7월 5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 시장은 다음 주자로 박종우 거제시장과 우문영 사천경찰서장을 지목했다.

박동식 시장이 5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경찰청, 식품의약안전처, 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마약범죄를 예방하고 마약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진행되는 범국민적인 캠페인이다.

캠페인 1호 주자 원로배우 최불암 씨부터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대한 메시지를 사진 촬영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태완 의령군수의 지목을 받은 박 시장은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 시장은 다음 주자로 박종우 거제시장과 우문영 사천경찰서장을 지목했다.

박 시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마약관련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마약의 중독성과 피해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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