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개도서관, '그림으로 읽는 상처 처방전' 참여자 모집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개도서관, '그림으로 읽는 상처 처방전' 참여자 모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평구 부개도서관이 21일부터 2023년 독서아카데미 ‘그림으로 읽는 상처 처방전’ 2부 강의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강의는 ‘그림으로 읽는 상처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유명한 화가의 삶과 작품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미술치료 수업이다.

수업은 김소울 미술심리상담가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자신의 마음을 탐색하고 진단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김소울 강사는 ‘치유미술관’, ‘마음챙김 미술관’, ‘오늘도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본다’의 저자이자 미술치료학 박사다.

강의는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19일 오후 7시 첫 강의를 시작으로 8월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마다 부개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수강을 희망하는 경우 부개도서관 누리집(https://www.bppl.or.kr/bugae/index.do)을 통해 신청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다.

배창섭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인문학 강의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삶의 통찰력과 예술 감수성을 키우고 자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