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도로구간 및 도로명 변경 위한 주민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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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도로구간 및 도로명 변경 위한 주민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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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여개소의 도로구간 및 도로명, 지속적으로 정비할 예정

^^^▲ 원주 도로구간 및 도로명 변경을 위한 주민의견수렴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도로명 중심의 새로운 주소체계로 전환을 위하여 추진중인 새주소부여사업의 도로구간 및 도로명 선정을 위하여 새로운 변경(안)을 공고하고 오는 21일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하였다.

이는 이미 선정된 도로구간과 도로명 가운데 행정구역 또는 지역적인 특성으로 2개 이상으로 부여된 도로명과 구간을 1개의 구간으로 설정함으로써 불필요한 도로구간 수를 줄일 수 있으며 주민들에게 도로구간을 좀더 쉽게 알려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적으로 추진중인 『새주소부여사업』의 새주소가 지금까지는 생활편의 수단의 『생활주소』로 쓰였으나 앞으로『영구적인 법적주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에 만들어진 도로이름이나 도로구간이 적절치 않은 부분에 대하여 전국적인 통일성 확보 및 합리적인 주소체계 구축을 위하여 새롭게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원주시도 행정안전부의 정비지침에 의거 이미 부여된 1,300여개소의 도로구간 및 도로명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며 이번 공고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원주시새주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도로명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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