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6월 28일 체납차량 특별단속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산시, 6월 28일 체납차량 특별단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동차세 체납액 올해 5월 말 기준 24억 4천만 원
오산시

오산시가 오는 28일에 납세자의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 및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체납 차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산시 자동차세 체납액은 올해 5월 말 기준 24억 4천만 원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2023년 상반기 ‘경기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경찰서와 합동으로 추진되며,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이다.

시에 따르면 주택가, 다중 밀집지역,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한다는 계획이다고 밝혔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주는 시청이나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액을 전액 납부를 해야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에 맞추어 6월 자동차세·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아울러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하여 납세자의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