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고위공직자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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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고위공직자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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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미 강사 ‘새로운 시대의 상식’ 주제로 강의
수원시가 지난 9일 ‘2023 고위공직자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하고 있다. /수원시

수원시 ‘공직자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공직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3 고위공직자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열었다.

공직사회의 양성평등 인식을 확산하고, 안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5급 이상 공직자, 협업기관 관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새로운 시대의 상식’을 주제로 강의한 최상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4대 폭력 통합강사는 △변화하는 폭력의 유형 △4대 폭력의 구조적 맥락 파악 △고위직이라면 가져야 할 성인지 감수성 등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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