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소상공인 위한 온라인 쇼핑몰 창업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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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위한 온라인 쇼핑몰 창업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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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구축운영판매’ 교육 과정 운영
6월 12일부터 교육생 선착순 모집, 7월 4일부터 3일간 교육

인천시는 예비창업자 및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 교육’의 교육생 20명을 1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트렌드 변화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온라인 쇼핑몰 창업이 증가함에 따라,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온라인 쇼핑몰 구축부터 운영, 판매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창업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스마트 스토어 이해와 개설 △스마트 스토어 운영 관리 노하우 △스마트 스토어 마케팅 전략 과정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7월 4일부터 6일까지 하루 4시간씩, 3일에 걸쳐 총 12시간 과정으로 운영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신청·접수는 6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는 인천시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support.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support.or.kr) 또는 전화(032-715-4215)로 확인할 수 있다.

장은미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코로나19 이후 트렌드에 맞는 차별화된 이번 교육 과정이 온라인 창업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창업 교육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의 준비된 창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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