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찰서, 거제 예인선 침몰 관련 방제업체 방제작업 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창원해양경찰서, 거제 예인선 침몰 관련 방제업체 방제작업 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침몰선 위치에 오일펜스를 삼중으로 설치하여 차단 조치
창원해경이 6일 예인선 침몰 관련하여 유출유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창원해양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는 경남 거제 예인선 침몰 관련하여 지난 5일부터 유출유 방제작업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기름 확산을 방지하고자 해경 방제정과 민간방제업체를 동원하여 침몰선 위치에 오일펜스를 삼중으로 설치하여 차단 조치시켰으며, 방제자재를 동원하여 현장 방제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 오전 11시경 경남 거제시 연초면 한내항 앞 해상에서 예인선 A호(90톤급, 승선원 4명, 경유 4,000L적재)가 OO중공업에서 화물을 적재 후 출항 중 플로팅도크 앵커체인과 접촉되어 A호의 우현 선미 파공되었으며, 다량의 해수가 기관실로 유입되어 12시 02분 침몰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