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산림녹지사업 ‘자체설계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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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산림녹지사업 ‘자체설계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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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절감 1억 원, 적극행정 통한 주민만족도 제고
자체설계단
자체설계단 회의

강화군은 산림녹지분야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자체설계단’을 운영하고 있다.

산림녹지 사업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등 중요한 사업들이 많이 있다.

올해 산림녹지분야 사업량은 40건, 사업비 약 20억 원으로 ▲공원분야 19건, 8억7천만 원 ▲녹지분야 17건, 8억6천만원 ▲산림분야 4건, 2억9천만 원이다.

산림공원과장을 중심으로 녹지직공무원들이 해당 사업에 대해 현장조사와 주민의견을 수렴 해 직접 설계하고 발주하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약 1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공원유지관리, 가로수·무궁화 관리사업, 진달래 생육환경 개선 사업 등의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쾌적한 산림녹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체설계를 확대해 예산절감 효과뿐 아니라 적극행정을 통한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주민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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