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선수단,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2, 은2, 동1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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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선수단,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2, 은2, 동1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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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시장 “광명시 소년 선수단의 선전은 우리 광명시 체육발전의 미래"
광명시 선수단이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광명시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광명시 선수단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 27일 대회 첫째 날 육상 종목에서 경기도 대표 선수로 나선 철산중 권서린 선수는 5,000m 경보 부문에서 큰 기량 차이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광명북중 소속 배두일 선수도 27일 열린 남중부 400m 남녀 믹스 릴레이와 400m 남중 릴레이 부문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해 단상 위에 올랐다.

하안중 소속 육기찬 선수는 대회 3일, 4일 차 배드민턴 16세 이하 부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서초 소속 이온유, 권민준 선수는 13세 이하 부 단체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소년 선수단의 선전은 우리 광명시 체육발전의 미래를 보여준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유상기 광명시체육회장은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며 준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더욱 기쁘고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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