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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 ⓒ 청와대 | ||
체제전복을 기도한 반역자 DJ에 이은 노무현 좌익정권이 들어서 나라의 법, 원칙, 상식은 희롱당하고 끝없는 혼란과 갈등으로 나라가 총체적으로 무너져 내리는 통한의 세월을 보내며, 애국세력은 2007.12.19일에는 좌익에 의하여 무너진 나라를 다시 반듯하게 세워줄 정권이 들어서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그러나 2007.12.19일 애국세력은 나라를 걱정하며 한탄할 수밖에 없었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끝없이 비리가 드러나도 하늘 아래 한점 부끄러움이 없다”는 MB정권의 탄생 이는 나라의 재앙을 예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MB정권은 우리사회에서 하루속히 추방해야 할 체제전복세력과 부패세력의 합작품이다.
애국세력의 뜻을 받들어야 할 조, 중, 동을 비롯한 부패보수는 사욕에 눈이 멀어 본인 스스로도 보수를 부인하는 MB를 추종하며 여론조작으로 띄우고 “부패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고 경제는 살릴 수 있다” 국민을 혹세무민했고(반드시 천벌을 받을 것이다), 좌익정권은 사후보장과 향후정국을 계산해 부패한 MB와 결탁해서 MB의 각종비리에 침묵했다.
각종비리와 나라에 반역 짓을 한 것이 산처럼 많은 DJ와 노무현이 지금 콧노래를 부르고 다닐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자명하다.
그리고 MB정권은 예상을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이제 100일이 조금 지났건만 총체적인 국정난맥에 빠져 나라가 가야할 방향조차 상실한 체 표류하고 있다.
어느 정권이든 모든 정책을 완벽하게 처리할 수도 없고, 또한 한쪽이 좋으면 반대급부로 다른 쪽이 불이익을 당할 수 있기에 불만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나, 이를 절충과 조화로서 해결하는 것이 정치일 것이다.
그러나 굴욕적인 쇠고기 협상을 보면 국민의 생존권과 나라의 자존심을 지켜주어야 하는 한나라의 지도자로서의 고민과 철학이 전혀 없다. 그렇기에 쇠고기협상 문제점을 지적하니 겨우 한다는 말이 “미국 쇠고기 마음에 안 들면 먹지 말라”는 소리나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에 분노한 국민이 촛불을 들고 나오자 근원적으로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눈 가리고 아웅 식의 미봉책과 국민의 생존권 문제에 이념이나 논하고, 배후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국민이 분노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참으로 대책 없는 정권이라는 말 외에 달리 할말이 없다 협상을 잘못했으면 수습할 능력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이 정권은 도덕성, 철학, 능력, 과단성, 통합, 정치력 그 어느 것도 보이지 않는다.
정권이 국정을 운영하는 두 가지 축이 신뢰와 공권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정권은 들어선지 얼마 되지도 않아 두 가지를 다 상실했다. 긴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요즘 제일 불쌍한 것이 전경이다. 그들이 무슨 죄가 있는가? 도로를 무단점거 하는 명백한 불법이 당연시되고 도심지 한복판에 전경버스 아니면 콘테이너로 쌓아 시위대가 청와대 진출을 막아야 하는 상황, MB정권이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국민이 믿지 않는다.
신뢰와 공권력 둘 중에 하나만 무너져도 국정운영을 할 수 없는데 두 가지를 다 상실한 현 정권 그렇다고 회복할 수나 있을까. 이미 너무나 많은 상처도 입었지만 쇠고기 협상이 온 나라를 수렁으로 몰아가고 있어도 대처하는 것을 보면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조차도 보이지 않는다. 거기에 임기말기도 아니고 임기초기라는 것도 문제다.
현 정권이 연장된다면 나라가 끝없는 혼란과 갈등 속에서 천길 낭떠러지로 빠질 것은 자명한데 이를 어찌해야 하는가? 그렇다고 정권퇴진으로 들어가면 나라가 어찌될지, 작금의 세월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MB여 지금 당신의 자리는 당신이 맡기에는 너무나 무거운 만백성의 안위를 책임지고 국정을 총괄하는 자리로서, 부디 더 이상 고통 받지 말고 자신과 나라를 위해서 하야 하라!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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