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난해 소비자물가 3.0% 상승, 41년 만에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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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난해 소비자물가 3.0% 상승, 41년 만에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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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도 소비자물가지수 3.0% 상승
- 2차 석유 위기 이후 41년 만에 최고치
일본 총무성. SNS 캡처 

일본 총무성이 21일 발표한 2022년도 평균의 전국 소비자 물가 지수(2020년=100)는 가격변동이 큰 신선 식품을 제외한 종합이 103.0으로, 전년도보다 3.0% 상승했다.

2차 석유위기가 있었던 1981년도 이후 41년 만의 수준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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