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BNK경남은행과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해시, BNK경남은행과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무 대출(무담보, 무보증, 신용등급 무관) 기준 대출상담 진행
총 30억 원 규모, 자금 저금리로 개인당 최고 1,000만원 한도 대출
홍태용 김해시장과 예경탁 BNK경남은행장이 김해시 부원동 소재 경남은행 김해금융센터에서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을 1대 1로 면담하고 이들의 어려운 사정을 청취하는 등 대출추천서 발급 업무를 진행했다.
홍태용 김해시장과 예경탁 BNK경남은행장이 김해시 부원동 소재 경남은행 김해금융센터에서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을 1대 1로 면담하고 이들의 어려운 사정을 청취하는 등 대출추천서 발급 업무를 진행했다.

김해시가 BNK경남은행과 18일부터 관내 12개 은행 전 지점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 금융지원 행사를 추진한다.

2019년부터 매년 이어온 이번 행사는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중 담보 여력이 없거나 신용등급이 낮아 은행권에서 대출 실행이 어려운 저소득 저신용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자금 소진 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3무 대출(무담보, 무보증, 신용등급 무관)을 기준으로 대출상담이 진행되며 총 3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저금리로 개인당 최고 1,000만원 한도로 대출해준다.

행사 첫날 홍태용 시장과 예경탁 BNK경남은행장은 부원동 소재 경남은행 김해금융센터에서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을 1대 1로 면담하고 이들의 어려운 사정을 청취하고 대출추천서를 발급하는 업무를 진행했다.

홍 시장은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과 함께 지역 금융권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