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누워서 별구경과 음악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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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누워서 별구경과 음악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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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별음악회 매주 토요일마다 열려

대전시민천문대 별음악회는 토요일 오후 8시부터 약 45분간 1층 천체투영관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로 매주 운영되고 있다.

음악회의 관람은 무료이며, 1층 천체투영관 장소가 협소하여 입장권은 선착순배부하고 있다. 6월 21일은 팬인러브(다음 카페)의 연주로 에델바이스, Serenade to spring, Evergreen, 마법의성, Ob-ra-di, 사랑으로, 거위의꿈 등 주옥같은 팬플룻 곡을 선사했다.

또한 별자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있었으며, 연주회 관람은 천체투영관에서 깜깜한 밤하늘과 같이 별을 관람하면서 음악회를 들을 수 있다.

음악회를 하는 45분 동안은 출입이 금지되기에 화장실 출입도 안된다. 연주자의 위치가 출입문 앞이기에 출입시 연주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관람석은 밤하늘의 별을 보아야 하기에 의자를 뒤로 눕혀서 거의 누워서 밤 하늘을 별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부모와 같이 온 어린학생, 연인등 다양한 관객층을 이루고 있다.

6월 28일은 황실음악학원 관현악부의 작은 연주로 클라리넷, 첼로, 바이올린 독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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