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기존 16개 품목에서 23개로 확대
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답례품 제공
사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빠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확대했다.
시는 13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1차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혼합곡·배 등 지역 특산물 7개 품목을 추가로 선정했다.
이번에 추가로 선정된 답례품은 ▲혼합곡 ▲배 ▲표고버섯세트 ▲죽방렴멸치 ▲새싹삼제품▲벌꿀 ▲요거트 등 7개 지역 특산물이다. 추가 품목 공급업체는 사천시친환경생산자영농조합법인, 봄꽃농장엑기스, 배누리교육농장, 버섯놀이터 사천숲속표고, ㈜엘도라도21, 양지뜰, 새로골양봉원 등 8개 업체이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기존 16개 품목에서 23개로 늘어나 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공급협약, 고향사랑e음 시스템 등록 등을 거쳐 기부자에게 공급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둔 곳을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로 기부하면 답례품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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