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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 끌어내는 시민들 ⓒ 뉴스타운 강현구 | ||
김정일 강시 떼의 발광
김정일은 남쪽에 흩어져 있는 주사강시(主思疆屍)떼에게 2006년과 2007년 그리고 2008년 신년사를 통해서《反 한나라당, 反 보수, 新 진보(빨갱이)대연합"을 만들어 6.15망국선언계승과 10.4 퍼주기 매국합의를 실천》토록 하라고 잇따라 지령했다.
이에 따라서 일심회간첩단 소굴 민노당을 중심으로 대북뇌물사건 주범 김대중 잔당인 민주당과 설마설마 했지만 무늬만 우파 이름만 보수인 이회창 당까지 미/친/소 선동구호로 뭉쳐 김정일이 깔아 준 대남폭력적화혁명노선에 따라 반미/반정부 장외투쟁에 동참하고 있다.
오늘의 사태는 無智 無謀한 이명박 정부가 '한미 FTA 협정'을 조기에 매듭짓는 데에 지렛대로 이용하려고 한미 쇠고기협상을 졸속으로 밀어 붙이다가 검역조건과 대국민홍보 부재라는 덫에 걸려 김정일 강시 떼에게 반미 반정부 반체제 투쟁의 빌미를 준데서 비롯되었다.
남침전쟁까지 일으킨 전범원흉 김일성의 악령이 씌워 KAL858기 공중폭파 국제테러수괴이자 '악의 축' 김정일 지령에 무조건 복종하면서 '敵의 실책과 허점'을 절대로 놓치지 않는 강기갑 천영세 오종렬 한상렬 등 붉은 강시(疆屍/Vampire)떼가 '이명박 역도'라는 김정일 주문(呪文)에 따라서 '정권 타도'를 외치며 발광하기 시작 한 것이다.
김정일 회심의 미소
김정일이 평양에 숨어서 지령 한마디로 대한민국을 흔들어 대면서 미소 짓고 있는 동안 남에서는 '조선노동당 2소대 민노당'이 민노총 전교조 한총련 범민련 6.15공동연대 등 악마군단을 이끌고 대한민국 파괴와 자유민주주의 체제전복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촛불시위가 소요사태로 번지는 조짐을 보이자 김정일은 신바람이 나서 타는 불에 기름 붓기로 "이 기회를 노치지 말라"고 지령하는가 하면 대북뇌물사범 김대중은 "아테네 이후 최초의 직접민주주의" 라며 선동을 하고 인민재판장 사위 노무현은 "내가 대통령 한 번 더하면 어떨까요?"하며 폭동반란에 부채질을 해대고 있다.
이에 대하여 김정일 강시 떼들은 대한민국에 대고 "끝장을 보겠다."고 협박을 하고 나섰다. 그렇다면 김정일이 바라는 끝장, 김대중 노무현이 원하는 끝장, 김정일 강시 떼가 내겠다는 끝장의 의미는 무엇이며 그 종점은 어디일까?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반역의 "끝장"
김정일의 끝장은 노동당 규약에 명시 돼 있듯이 "(남한을 목표로) 전국적 범위에서 민족해방과 인민민주주의 혁명을 완수"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 연방제를 거쳐서 《적화통일을 달성》하는 것이다.
김정일로부터 미제 고용간첩으로 몰려 숙청당한 박헌영의 뒤를 이어 처형대상이 될 운명을 피치 못한다는 사실을 잘 아는 김대중 노무현의 끝장은 "6.15 연방제와 10.4 퍼주기 약속" 이행으로 그간의 반역행각이 들통이 나더라도 국가보안법으로 처형당하는 험한 꼴만은 모면할 《안전지대》를 확보하자는 것이다.
김정일을 "인민대중의 뇌수(腦髓)이자 통일단결의 중심"으로 받들고 절대충성, 무조건복종 원칙에 세뇌 될 대로 세뇌를 당한 민노당과 '진보연대' 김정일 강시 떼들은 오직 '김정일 장군님 지령' 이외에는 스스로 정한 목표가 있을 수 없다.
따라서 김정일에게 뇌수(腦髓)를 빼앗겨 광김병(狂金病)에 깊숙이 감염 된 강기갑, 천영세, 오종렬, 한상렬, 이석행 등 '광우병지도부'는 무제한 무한정 폭력투쟁 외길밖에 없다. 이명박이 대국민 사과를 두 번 아니라 200번을 해도 狂金病에 감염된 김정일 강시 떼에게는 귓등으로도 안 들리게 돼 있다.
김정일 올가미에 일단 걸리기만 하면 《수령절대, 혁명이론 불 포기, 강령규약 불 포기, 투쟁지령 불 포기》원칙에 무조건 복종 절대 충성하도록 프로그램 된 로봇처럼 설사 추가협상이 아니라 재협상을 한 대도 단어 하나, 점 하나라도 꼬투리를 잡아 '무효화'를 외치며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에 나설 수밖에 없는 것이 강시 떼의 운명(?)이다.
대통령이 풀어야 할 외통수
국가를 보위하고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걸머진 대한민국 제 17대 대통령 이명박이 '1세대 운동권'을 자처하고 '나도 진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는 대한민국파괴에 혈안 돼 광분하는 체제전복 반역세력과 '친구'가 될 수는 없다.
싫어도 좋아도 이명박의 '친구'는 자유 민주 애국세력에 있고 보수진영이 이명박 정부의 '友軍'이자 정권유지의 보루 이다.
이명박이 531만 표 압승으로 인한 오만과 '착시' 때문에 "국내에는 내 경쟁자가 없다."고 큰소리는 쳤지만 정작 이명박 정부의 敵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김일성 악령에 사로잡혀 자유민주 체제를 증오하고 대한민국에 적개심을 가진 김정일 강시 떼임이 여실히 드러났다.
狂金病에 걸려 뇌수마저 김정일에게 빼앗겨 '구멍이 송송 날' 뇌조차 없는 강시(疆屍/Vampire)떼가 대한민국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으로 김정일의 적화통일과 김대중 노무현의 안전지대 마련에 광분하는 이상 이를 묵과해서도 좌시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 이명박 정부가 풀어야 할 '외통수'이다.
정부 당국의 당면 과제
치안 확보와 법치질서 확립은 대통령과 정부당국의 피할 수 없는 책무이다. 친북반역세력의 "대통령 사과하면 안 잡아먹지!" 속임 수와 "재협상하면 안 잡아먹지!!"라는 함정에 빠져서는 그야말로 "끝장"이다.
1. 애국세력 및 보수진영 결속 강화로 국가보위 및 헌법수호 보루 공고화
2. '6.15 공위' 즉각 수사 사법처리, 폭동반란집단 '진보연대' 와해
3. 친북반역의 본산인 민노총 전교조 민노당 해체 및 지도부 처단
4. 친북 언론노조 타도 편향 보도에 광분하는 신문 방송 통신 "해방"
5. 민화협 민경련 '김대중아태평화재단 등 친북통일전선체 해체
6. 狂金病에 감염된 김정일 강시 떼와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 분리 차단
7. 합법적 언로 보장, 일체의 폭력시위와 난동 엄단, 법치질서 회복,
8. 포탈 및 인터넷 웹진, 인터넷 신문의 선전선동 악성유언비어 차단
여기에서 집회시위 평화적 의사표현의 자유는 OK, 불법폭력시외와 대한민국 파괴 체제전복을 노린 폭동반란은 단호히 NO라는 시민의 각성과 국민적 공감대가 필수 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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