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여름철 재난취약분야 안전관리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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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여름철 재난취약분야 안전관리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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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안전대책기간으로 설정

^^^▲ 원주 2008 여름철 재난취약분야 안전관리 대책 추진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많은 인파가 몰리는 원주시 인근의 하천, 계곡 등과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해소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여름철 재난취약분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원주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안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 △청소년 수련시설, 숙박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강화, △마을관리 휴양지, 산간계곡 등의 안전사고 예방관리, △수상레저시설 안전관리대책 강구, △공사장, 절개지 안전관리 강화, △하계 공연·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유·도선 안전관리대책, △각종 놀이기구 등의 안전관리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원주시는 또한 1개반 7명으로 합동전검반을 편성하여 6월 9일부터 23일까지 대형 건설공사장, 대형 숙박시설, 청소년수련시설, 공업·산업단지, 유원지, 선착장, 마을관리휴양지 등 191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여름철 안전관리대책 추진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험요소를 발굴․해소하여 다양한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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