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21일, 이모씨(26세) 등 2명에 대해 상해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씨등은 포항시내 폭력조직 사보이파 조직원으로 행세하면서, 지난 6월 16일 포항시 남구 대잠동 00가요방에서 40여만원어치의 술을 마신뒤 주인 김모씨(여, 38세)가 술값을 달라고 하자 욕을 하며 협박하는 등 4회에 걸쳐 500여만원의 술값을 갈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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